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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아베’ 펼침막 설치에는 서산시민들도 함께 했다. 지난달 22일 풀뿌리시민연대의 ‘NO 아베’ 펼침막 설치 시민 게시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에, 시민들도 자신의 이름으로 일본을 규탄하는 펼침막 설치에 동참했다.
 ‘NO 아베’ 펼침막 설치에는 서산시민들도 함께 했다. 지난달 22일 풀뿌리시민연대의 ‘NO 아베’ 펼침막 설치 시민 게시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에, 시민들도 자신의 이름으로 일본을 규탄하는 펼침막 설치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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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 소속 노동조합도 'NO 아베‘에 동참하는가 하면, 이날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이어진 펼침막 설치작업도 함께했다.
 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 소속 노동조합도 "NO 아베‘에 동참하는가 하면, 이날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이어진 펼침막 설치작업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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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에 일본 정부와 아베 총리를 규탄하는 펼침막 130여 장이 내걸렸다. 

서산풀뿌리시민연대(아래 풀뿌리 시민연대) 등 서산시민단체는 지난 3일 오후 호수공원 가로수에 '반 아베' 펼침막을 설치하고, 경제침략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 소속 노동조합도 'NO 아베'에 동참해 이날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이어진 펼침막 설치작업도 함께했다.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 우리 국민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산에서는 일본 정부와 아베를 규탄하는 펼침막 130여 장이 내걸렸다.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 우리 국민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산에서는 일본 정부와 아베를 규탄하는 펼침막 130여 장이 내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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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풀뿌리시민연대 등 서산시민단체는 호수공원 가로수에 반 아베 펼침막을 설치하고, 경제침략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서산풀뿌리시민연대 등 서산시민단체는 호수공원 가로수에 반 아베 펼침막을 설치하고, 경제침략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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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설치한 펼침막에는 'NO 아베, 경제보복 철회하라', 'NO 아베, 일본의 군사대국화에 반대한다', 'NO 아베, 역사왜곡 중단하라' 등의 문구를 담았다.  

또, 'NO 아베, 성노예 피해자에 사과하고 배상하라', 'NO 아베, 강제징용 피해자에 사죄하고 배상하라' 등의 펼침막도 눈에 띄었다. 

이날 펼침막 설치는 서산시민들도 함께 했다. 풀뿌리시민연대는 'NO 아베' 펼침막 설치 시민 게시자를 공개 모집했고 시민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일본 규탄 펼침막 설치에 동참했다.
 
 ‘NO 아베, 성노예 피해자에 사과하고 배상하라’, ‘NO 아베, 강제징용 피해자에 사죄하고 배상하라’며 과거 일본이 저질렀던 만행에 대해서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펼침막도 눈에 띄었다.
 ‘NO 아베, 성노예 피해자에 사과하고 배상하라’, ‘NO 아베, 강제징용 피해자에 사죄하고 배상하라’며 과거 일본이 저질렀던 만행에 대해서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펼침막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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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에서는 지난 7월부터 서산축협 하나로 마트 매장 일본 제품을 철수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거리 선전전 등 일본 정부와 아베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NO 아베' 펼침막을 설치한 서산풀뿌리시민연대,민주노총 서태안위, 정의당 서태안위가 일본정부와 아베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산에서는 지난 7월부터 서산축협 하나로 마트 매장 일본 제품을 철수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거리 선전전 등 일본 정부와 아베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NO 아베" 펼침막을 설치한 서산풀뿌리시민연대,민주노총 서태안위, 정의당 서태안위가 일본정부와 아베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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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아베' 펼침막 설치를 처음 제안한 서산풀뿌리시민연대 김종현 대표는 "이것은 일본의 경제 보복에 맞선 서산 시민들의 분노"라면서 "역사왜곡 등 망언을 일삼는 일본은 반드시 우리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풀뿌리시민연대 신현웅 운영위원은 "자영업자 가게와 도로의 차량 흐름 그리고 시민들이 걷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설치했다"면서 "민원제기 시 풀뿌리시민연대와 협의해 시민들이 준비한 현수막이 훼손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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