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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임영택 작가.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임영택 작가.
ⓒ 김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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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임영택(50, 김해 태경도예) 작가의 <아름다운 가야 찻자리>가 최고상인 '대통령상'에 선정되었다.

29일 김해시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한 이번 공예품대전에서 임 작가를 비롯해 김해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출품한 11개 작품이 입상권에 들었다"고 밝혔다.

전국 16개 시·도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454개 작품 중 당선작을 선정한 것이다. 김해시는 지난 7월에 개최된 '제49회 경남도 공예품대전'에서 특선 이상 15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해 이중 11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10월 31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김해시는 "올해 경남도 공예품대전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등 20년 연속 선정으로 도내 최고 공예도시로서 명성을 이어갔다"고 했다.

허성곤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작가분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우수 공예품 발굴과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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