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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가 12일부터 시작된다. 대출 금리는 1학기와 동일한 2.20%로 동결했다. 또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 지연배상금률을 인하해 대출 상환 부담을 완화했다. 신·편입학하여 첫 학기 중간에 휴학 후 복학으로 성적이 산출되지 않는 재학생은 대학의 특별추천이 필요했으나, 이번에는 특별추천 없이 대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이 진행하는 2학기 학자금 대출을 신청하려는 학생들은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여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에서 7월 12일부터 10월 18일 14시까지(생활비 대출 및 취업 후 상환 전환대출: 11월 14일 18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출을 승인받은 학생이 재단 누리집에서 '실행' 버튼을 눌러 대출금을 대학 또는 학교에 입금하는 등록금 대출 실행은 10월 18일 오후 5시까지(생활비대출 및 취업 후 상환 전환대출 실행 : 11월 15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교육부는 학생·학부모의 학자금대출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2017년 2학기에는 0.25%p 인하했으며, 2018년 1학기에도 0.05%p 인하하는 등 저금리 기조를 유지해오고 있다.

기타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 및 고객상담센터(1599-2000)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면 학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 전국 현장지원센터 현황
 한국장학재단 전국 현장지원센터 현황
ⓒ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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