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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최순실 게이트'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서울구치소를 방문했습니다. 여러 차례 불러도 출석하지 않는 국정농단의 증인들을 만나기 위해서였습니다. '19년 만의 구치소 청문회'라고 호들갑을 떨었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었습니다.

구치소 직원이 국회의원과 대치하고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으로 현장을 생중계하는 야단법석 끝에야 겨우 최순실씨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국회의원의 입을 통해 전해진 그들의 말은 매우 초라합니다. 온 나라를 쥐락펴락하던 주범들이 내뱉은 말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 가운데 가장 어이없는 '워스트 3'를 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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