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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참여환경연대는 제주 별도봉 정상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의 퇴진을 촉구했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100만 촛불이 타오르고 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박근혜 퇴진'이라는 시대적 열망으로 이어져 촛불 하나하나가 담겨있기 때문"이라며 "촛불이 그냥 꺼지기를 바라는 것은 이 나라의 혼돈과 국민의 불행을 방치하는 역사적 범죄"라고 밝혔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즉각 퇴진해야 하는 이유는 최순실 일가와 함께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을 절망의 나락으로 빠뜨렸기 때문"이라며 "원초적으로 국정원 댓글부대를 동원해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국가시스템의 붕괴로 이어져 '세월호 침몰'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로 국민을 비참함과 미안함, 분노에 떨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국정교과서로 거짓 역사를 강요하고 국민들마저 퇴행적 틀에 가두려고 한다. 개성공단의 폐쇄로 남북간의 신뢰는 무너졌고 통일의 앞날에 깊은 그림자를 던졌다"라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켜켜히 쌓여온 것"이라고 했다.

제주도민의 삶과 관련되서도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제주해군기지에 저항하는 국민들에게 구상권 청구라는 올가미를 걸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람정제주개발 및 JCC 등을 언급하면서 부동산 투기는 더욱 심해졌다"며 "제주다움이 없어지고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자연과 인문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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