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이말어때
ⓒ 피클

관련사진보기


최순실의 파워가 막강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한 자리'로 주저앉히고도 그 열기가 식을 줄 모릅니다. '단독'과 '속보'를 단 관련 뉴스들이 말 그대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JTBC가 최순실의 태블릿PC를 입수해 파일을 공개한 후 열흘 동안 벌어진 일입니다.

갈수록 의혹이 광범위해지지만 진상 규명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1일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는 "이슈가 이슈를 덮는 상황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면서 '최순실 사건의 본질'로 박근혜 대통령을 정조준했습니다. 대통령이 답해야 할 시간이 가까워져 오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자의든, 타의든.



댓글5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피클 추천콘텐츠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