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정수만

1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전두환의 사자명예훼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수만 전 5·18유족회장이 5·18 당시 헬기사격을 뒷받침하는 자료들을 넘기며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광주드림2019.06.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광주를 드립니다. 꿈을 드립니다.’ 비영리 사단법인이 운영하며 무료로 시민들께 배포되는 일간신문 광주드림의 슬로건입니다. 2004년 4월22일 창간 이후 광주드림은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