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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문재인 경제 가짜 뉴스 다보스 포럼에서 국제망신?조선[사설] "경제 튼튼" "옳은 방향" "곧 회복"이라더니 이젠 "외부 탓"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은 그제 "세계 무역 갈등 심화와 세계경제 하강이 우리 경제에 어려움을 주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악화일로에 있는 경제 상황을 외부 탓으로 돌린 것이다. 대통령은 불과 4주 전 "고용 상황이 양과 질 모두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며 "우리 경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했다. 경제를 아무리 모른다고 해도 너무 심하지 않나. 우리 경제가 올 1분기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해 OECD 최하위권으로 떨어졌을 때도 "경제 기초체력이 튼튼하다" "2분기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했다. 이 역시 틀린 말이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KBS SBSMBC 와 자유한국당등 언론과 야당이 조국 장관 일가족 인민재판식 신상털이로 대한민국을 지난 2개월 동안 초토화 시키자 국정 운영책임지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 무역 갈등 심화와 세계경제 하강이 우리 경제에 어려움을 주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한 것을 조선사설이 헐뜯고 있다. 조선사설은" 우리 경제가 올 1분기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해 OECD 최하위권으로 떨어졌을 때도 "경제 기초체력이 튼튼하다" "2분기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했다. 이 역시 틀린 말이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2019년 4월25일 한국이 1분기 역성장을 한 것은 세계경제에 경고등이 켜진 것이라고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는데블룸버그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이기 때문에 세계경기의 바로미터라며 한국이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은 세계경제에 경고등이 켜진 것과 같다고 분석했다고한다.2019년9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잠정치는 1.0%로 집계됐다고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경제 기초체력이 튼튼하다" "2분기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주장한대로 올 1분기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2분기는 플러스1.0%성장으로 호전됐다.


조선사설은


"기업투자와 생산·소비가 하락하면서 우리 경제는 올해 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 위기다. 한국 경제를 견인해온 수출마저 장기 침체에 빠져 있다. 그런데도 청와대만 억지 낙관론을 펴왔다. 지난주 청와대 경제수석은 경제 위기론에 대해 "솔직하지 못한 다른 의도를 가진 발언" "본심을 숨긴 무책임한 평가"라고 했다. 경제 위기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반(反)정부 음해라는 것이다. 그런 식이면 '우리 경제가 어렵다'고 한 문 대통령부터 반정부 음해를 하는 것이다. 경제학자 대상 여론조사에서 84%가 '위기 또는 위기 직전'이라고 진단했다. 이들이 전부   반정부 음해론자로 보이는 모양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재정확장 정책을 IMF 는 요구하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포퓰리즘 이라면서 비방하고 있다.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신임 총재가 최근 취임 첫 연설에서 한국 등을 지목해 재정 여력 있는 국가들이 정부 지출을 늘리라고 권고했다고한다. 세계경제 성장률 둔화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나온 얘기라고 하는데 내년도 예산을 9.3% 늘리며 재정 확장정책을 펼치고 있는 정부는 힘을 받을 전망이라고한다.(홍재희)===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신임 총재는 세계경제가 이전보다 더 동기화됐으며 무역전쟁으로 모두가 패배하고 있다고 꼬집고, 이로 인해 내년까지 세계가 총 7000억달러(837조원, 세계 GDP의 0.8%)의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측했다면서 이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경제성장을 이끌 수 있는 대책으로 '기초에 집중'하는 것을 꼽고, 지금이야말로 재정에 여유 있는 국가들이 재정 '화력'을 배치할 때라고 강조했다고한다.(홍재희)===특히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신임 총재 한국, 독일, 네덜란드 3개국을 지목해 "인프라와 R&D에 지출을 늘리면 수요와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 데 도움될 것"이라고 했다는데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비율은 37.2%로 일본(214.6%, 이하 지난해 기준), 프랑스(110.0%), 미국(99.2%) 등과 큰 차이를 보인다고한다. 한국과 함께 거론된 독일(66.1%), 네덜란드(59.2%)은 부채비율이 낮다고한다.


조선사설은


"애초 청와대는 "2018년 하반기엔 좋아진다"고 하다가 '2019년 상반기부터' '2020년부터'라는 식으로 경기 회복 시점을 계속 늦춰 왔다. 정권 초부터 시장경제 원리를 거스르는 '자해(自害) 정책'의 부작용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억지를 부리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있다. 그것도 안 되니 이제 '외부 탓'이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정권 초부터 시장경제 원리를 거스르는 '자해(自害) 정책'의 부작용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억지를 부리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있다. 그것도 안 되니 이제 '외부 탓'이라고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조선일보의 가짜 뉴스는  2019년 WEF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한국의 종합순위가 평가대상 141개국 중 13위로 작년보다 2단계 상승한 것을 통해서  조선일보의 가짜 뉴스가 국제적으로 망신당하고 있다는 것 알수 있다.  시계열 비교가 가능한 2017년 이래 한국은 2017년 17위, 2018년 15위, 2019년 13위로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꾸준히 2019년 WEF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순위가 상승 중이다,


(자료출처=2019년10월10일 조선일보 [사설] "경제 튼튼" "옳은 방향" "곧 회복"이라더니 이젠 "외부 탓")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6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