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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남로당 경력 박정희는 괜찮고 사노맹 경력 조국은 안된다?  KBS뉴스9보도비평


2019년5월12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박정희를 칭송했다고 한다. 박정희는 한민족 강탈 식민지배한 일본왕에 충성하는 일본육군사관학교 출신 일제 괴뢰군 장교 출신으로 일제 패망하자 한국군 장교가 됐는데 언론보도보면 박정희는 남로당 경력의 한국군 육군 소장때 정권 찬탈 군사쿠데타로 집권하고 영구집권 위한 유신독재정치 하다가 부하인 김재규의 총탄에  숨졌다.


그런 박정희 칭송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사노맹 경력 조국법무부장관 후보자는 안된다고 목소리 높이고 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정파성에 따라서 남로당 경력 박정희는 괜찮고 사노맹 경력 조국은 안된다는 이중잣대 과연 공당의 대표처신으로서 바람직한가?

2019년5월12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고한다.황교안대표는 사람들이 고속도로와 포항제철을 세운 일만 기억하지만, 삼성전자의 뿌리가 된 전자산업을 일으킨 것도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한 일이라며, 위대한 업적을 기린다고 했다고한다.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는" 정파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을 폄훼하는 것은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주장했다고 한다.방명록에는 '애국애민의 정신 잊지 않고, 부강하고 잘 사는 나라 만드는 일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적었다고한다.




2019년8월12일 KBS1TV뉴스9는 "'미스터 국보법'이라 불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조국 법무부 장관 지명자의 국가보안법 위반 이력을 직접 문제 삼았습니다.[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 "국가 전복을 꿈꾸는 조직에 몸담았던 사람이 법무부 장관에 앉는 것이 도대체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조 지명자는 1993년 이른바 사노맹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 이번 청문회에서 넘어야 할 첫 번째 산으로 보입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