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지나무

정읍시 흑암도 하천가에 서 있는 고목 한 그루. 한 분은 이 나무가 사방지나무라고 하신다. 나무는 속이 비었는데, 그 안에 표피까지 있는 줄기가 보인다. 그리고 위에는 여성의 생식기와 같은 모습이 있다. 그래서 사방지라는 것이다.

| 2011.09.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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