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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demian81)

내전 중인 미얀마 카레니 주에서 한 어린이가 물통을 들고 걷고 있다. 난민촌에서 가장 힘든 일은 물을 마시는 것이다. 2023년 촬영.

ⓒMyanmar Pressphoto Agence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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