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차밭

아빠 등위에서 휴식을 취하며 방긋 웃는 아이

편백나무 길을 따라 내려오던 길 아이는 끝내 아빠의 등뒤에서 떨어지지 않고 잠이 들었다.

ⓒ노봉훈2011.04.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