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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리

곶감을 말리기 위해 건조장에 널어놓은 감. 진노랑의 세계로 빠져든다. 올해는 좀 늦게 가서 감나무에 달린 감을 풍성히 보질 못했다. 올해 곶감축제는 11월17~18일이다.

ⓒ이덕은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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