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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기춘 작가의 "우포늪 생태사진전". ⓒ 김기춘 작가
  
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기춘 작가의 "우포늪 생태사진전". ⓒ 김기춘 작가
 
"아름다운 창녕 우포늪, 생태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김기춘 사진작가가 촬영한 우포늪 생태사진이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을 기획한 김기춘 작가는 양쪽 눈의 망막이 파열돼 실명상태를 이겨내고 발로, 그리고 감각으로 우포 생태사진을 기록해 왔다.
 
'우포', '목포', '사지포', '쪽지벌', '산밖벌' 등 곳곳을 7년 동안 누비며 다녔던 기록들을 이번 전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기록사진 70여점과 창녕군에서 제작한 "우포늪의 사계"를 대형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창녕문화예술회관은 "우포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습지 보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녕군은 "한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기획 전시를 하지 못하였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우포늪을 전국에 홍보한 아름다운 우포늪 사진을 통해 지친 군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고 했다. 
 
김기춘 작가는 현재 오마이갤러리 관장이며 창녕군 우포따오기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다. 
 
김기춘 사진작가. ⓒ 김기춘 작가
  
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기춘 작가의 "우포늪 생태사진전". ⓒ 김기춘 작가
  
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기춘 작가의 "우포늪 생태사진전". ⓒ 김기춘 작가
  
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기춘 작가의 "우포늪 생태사진전". ⓒ 김기춘 작가
  
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기춘 작가의 "우포늪 생태사진전". ⓒ 김기춘 작가
  
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기춘 작가의 "우포늪 생태사진전". ⓒ 김기춘 작가
  
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기춘 작가의 "우포늪 생태사진전". ⓒ 김기춘 작가
  
창녕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기춘 작가의 "우포늪 생태사진전". ⓒ 김기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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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