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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230명을 기록한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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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에서는 지난밤에도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463번과 464번 확진자는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462번(50대·대덕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462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463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로, 지난 15일부터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464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30대로, 463번 확진자의 며느리다. 지난 23일부터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63번 확진자의 남편은 이 업체의 대표로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또한 462번 확진자의 남편과 두 자녀는 이날 오전 중 검사 예정이다.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464명(해외입국자 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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