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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동균 양평군수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동균 양평군수
ⓒ 양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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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 장마로 전국에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경기도 양평군은 관내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원인으로 하천 계곡 불법시설물 정비를 지목했다. 

14일 양평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맑은 하천, 군민의 품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하천·계곡 불법시설 일제 정비를 추진, 110개소의 불법대상지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군은 이같은 정비 덕분에 올해 역대 최장 장마 동안 수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일부터 10일 오전 7시까지 경기지역 누적 강수량은 평균 509.6mm를 기록했다. 양평도 같은 기간 누적강수량을 600mm를 넘어섰으나 과거와 달리 계곡·하천이 넘치는 피해는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해 6월부터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역점사업으로 불법하천시설물 정비를 강력 실시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견지명으로 하천·계곡정비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이번 집중 호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장마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재산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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