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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준), 부산환경회의가 7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낙동강 대저대교 등의 건설 계획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준), 부산환경회의가 7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낙동강 대저대교 등의 건설 계획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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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준), 부산환경회의가 7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낙동강 대교 건설 계획 전면철회 ▲큰고니 서식지 파괴 시 조정안 수용 ▲공정한 조사방안 마련 등을 촉구하고 있다.

시민행동 등 소속단체 회원들은 "대저대교 관련 환경영향평가의 환경질 조사와 생태계 조사 모두가 거짓작성으로 드러난 이후에도 부산시가 사업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중록 습지와새들의친구 운영위원장은 "환경평가의 거짓작성이 드러난 지금, 공정하고 철저한 전면 재조사를 통해 국민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객관적 평가자료를 획득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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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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