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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과 윤재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해남·완도·진도)이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윤재갑 의원은 지난 4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신의준 도의원, 조인호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완도군청 정석호 부군수와 실·과장 등과 함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당면한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군은 민선 7기 완도군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국비확보 과정에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윤 의원은 모두 발언을 통해 "국회가 개원되기 전에 지역현안 사업, 숙원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들어가야 도움될 것 같아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현안사업으로 고흥~완도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 광주~완도 2단계 고속도로 건설, 노화~소안간 연도교 건설사업,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사업, 신지~고금 국도 77호선 시설 개량, 공공(국립) 해양치유전문병원 유치 등 6건을 건의했다. 

또한 군은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완도 해양치유센터 건립사업, 해조류 바이오 활성소재 인증생산시설 구축, 포스트 코로나 대응 다시마 신산업 육성 등 4건에 대한 예산지원과 도서개발촉진법 개정,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제도 개선,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재원·지원 변경 등 3건에 대한 제도개선도 건의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완도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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