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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척동 능골산 자락길 가을 산책으로 힐링하세요. 요즘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자락길이 산에 생겨서 그동안 몸이 불편해 산에 오를 수 없었던 사람들까지 편하게 산책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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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척동 우리동네 뒷산에도 자락길이 있어요. 편안한 무장애 나무 데크길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는 능골산자락길은 총 2.4km로 산책하기 참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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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쉬고 싶을 땐 곳곳에 마련된 나무 벤치에 앉아 쉬어 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숲속에는 너른 평상도 있어 김밥 도시락 싸서 소풍 오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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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나무, 벗나무, 감나무 등등 울창한 나무 숲길 산책을 하다보면 가을이 무르익어 단풍든 나뭇잎이나 도토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도토리는 산에 사는 동물들을 위해 자연으로 돌려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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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또 하나의 즐거움은 꽃길을 걷게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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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흐드러지게 피고 있는 하얀 소금을 뿌려 놓은 거 같은 서양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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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꽃 닮은 미국 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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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코스모스, 노란 금계국 등 꽃구경에 발걸음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능골산 자락길은 산과 이어져 나무데크 길을 걷다가 산길을 걸을 수도 있습니다. 산길 또한 걷기 편한 데다 소나무숲이나 잣나무숲 등에서 자연의 바람과 공기를 한껏 마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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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오르면 능골정이라는 멋진 정자도 만나게 됩니다. 동네 주민들은 물론 아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능골정 정자 안에 앉아만 있어도 힐링이 됩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오늘 한글날을 맞아 우리동네 뒷산 능골산 자락길로 산책 나가야겠어요. 능골산 자락길로 가을 소풍 오세요.

#능골산자락길 #고척동자락길 #가을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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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즐겨 읽으며 꽃을 사랑하고 여행을 즐겨하는 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