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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단풍길을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시의 동산'은 구례와 관련 있는 시와 시비가 공원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매천 황현 선생의 '절명시'를 비롯해 지리산 시인으로 알려진 이원규 시인의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구례 상사마을에 사는 김인호 시인의 '구례사람들 눈빛' 등 구례와 지리산을 담은 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구례의 대표적 시인인 김인호 시인은 자신의 시가 시의 동산에 시비로 세워진 것을 보고 구례로 귀촌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국보인 화엄사 사사자삼층석탑을 묘사한 효대시비는 유독 붉은 단풍나무의 호위를 받듯 입구에 서 있습니다.

시를 읽다보면 구례의 이야기를 접하게되고 구례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유독 붉은 단풍이 눈에 띄는 시의 동산에서 시도 감상하고 마지막 단풍을 느껴보세요.

#구례 #화엄사 #시의동산 #김인호시인 #구례사람들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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