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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신규입당자 환영식’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지난 11일 도당 당사에서 ‘신규입당자 환영식’을 열고 지방선거를 앞둔 세과시에 나섰다.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신규입당자 환영식’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지난 11일 도당 당사에서 ‘신규입당자 환영식’을 열고 지방선거를 앞둔 세과시에 나섰다.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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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해 입당자들에 대한 환영행사를 통한 본격적인 세과시에 나섰다.

김연 충남도의원의 사회로 지난 11일 도당 당사에서 진행된 '신규입당자 환영식'에는 가세로 전 경찰대학교 교수, 강철민 전 충남도의원, 김돈곤 전 충청남도 농정국장, 고남종 전 충남도의원, 이병환 전 예산경찰서장, 전준호 전 계룡시 부시장, 김대환 전 부여소방서장, 강익재 충남개발공사 사장, 오세현 전 아산시 부시장 등 정치, 행정, 치안, 소방 등 도내 전역에서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할 만한 전문가 9명이 참석했다.

박완주 충남도당위원장은 "지난 1년간 많은 신규입당자들이 계셨는데, 오늘 각 지역과 분야를 대표할만한 분들을 모시고 환영식을 갖게 됐다"며 "모두들 당 발전에 크게 기여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입당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신규입당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전국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150만에 이르는데, 상당수의 자발적 입당 없이는 불가능한 수치다"라며 "국민들이 당원으로 참여하고, 정당을 통해 주권을 실현하려는 변화의 흐름이 충남에서도 반영된 결과"라고 자평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의 권리당원은 2016년 말 2만 554명에서 2017년 말에는 8만 6253명으로 최근 1년 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게릴라뉴스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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