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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말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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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총수가 법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박근혜 국정농단 사태를 조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부회장을 소환해 22시간 조사하고 주말 동안 장고한 끝에 나온 결론입니다.

삼성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반발하고 재계에서는 '경제 위기론'을 되풀이하자,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가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이를 "국민경제를 볼모 삼고 벌여온 이씨 일가의 인질극"으로 규정하고 "단호하게 진압돼야 한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인질극이 성공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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