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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말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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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두려워하는 단어 '탄핵'이 등장했습니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발입니다. 조국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 최순실에게 대통령 연설문 전달한 진범 파면 ▲ 이완종 비서실장 사임 ▲ 우병우 민정수석 사퇴 ▲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사과 ▲ '근혜순실' 게이트 특검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야당에는 민주공화국의 기본을 지키기 위해 단호하게 싸울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그는 "대통령 '탄핵'을 말하는 분들이 많다"며 "다른 정치제도 아래였다면 정권이 바뀌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탄핵'이 국회에서 발의되더라도 헌법재판소 통과하기 어렵다"고 분석하고 "'탄핵' 성사 여부와 무관하게 국민의 분노는 비등점을 향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대통령 탄핵이 서서히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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