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대한민국 문화예술계가 깜깜합니다. '블랙리스트' 탓입니다.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정부가 지원하지 않기로 한 예술인들의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면서 9473명의 명단이 공개되었습니다. 물론 정부에서는 '블랙리스트는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사자들인 문화예술인들은 블랙리스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작가, 가수, 배우, 평론가, 연출가... 다양한 분들의 많은 의견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만 고를 수 없어 오늘 '이말어때'에서는 여러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블랙리스트에 오르지 않았다고 서운해 마시길.


댓글7
이 기사의 좋은기사 원고료 9,000
응원글보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피클 추천콘텐츠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