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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말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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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발사로 후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동안 북한 기술을 낮게 평가하던 국방부도 이번에는 성공으로 판단했다는군요. 청와대는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했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규탄 성명 채택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마치 무슨 각본이라도 있는 듯 매번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모양새라 이젠 다들 무덤덤해 보입니다.

유감스러운 것은 무기력한 국방부입니다. 사드로 그 난리를 치르고 있는데 바닷속에서 쏴대면 무용지물일 수 있다는군요. JTBC <뉴스현장> 김종혁 앵커는 '뒤통수만 맞는 국방부'라고 불렀습니다. "내년 국방비 예산은 북한보다 수십 배 많은 40조"임을 상기시키면서 걸핏하면 방산비리 소식이 들리는데 신뢰할 수 있는 국방부가 필요하다고 돌직구를 날렸지요. 국방부는 이제 또 뭘 더 사야 한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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