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자락

지리산자락(whynotjs) 기자

지리산 자락에서 천왕봉을 매일 바라보며 살고있다. 수다, 농담, 술, 음악,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저물녁 연기, 그리고 멀리보이는 산의 능선 등 좋아하는 것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가끔은 고향 제주의 푸른 바다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