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 이야기

바람꽃 이야기(yeomseo) 기자

현재 두 자녀를 둔 주부로 지방 신문 객원기자로 활동하다 남편 퇴임으로 땅끝 해남으로 귀촌해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로 교육, 의료, 맛집 탐방 기사를 쓰고 있었는데월간 '시' 로 등단이후 첫 시집을 내고 대밭 바람 소리와 그 속에 둥지를 둔 새 소리를 들으며 텃밭을 일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