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늬

치수늬(ssnoeha) 기자

2005년 지독한 교통사고로 80 여일만에 의식을 회복하고 2006년 휠체어에 의지한 채 하프 마라톤 완주를 재활의 최종 목표로 설정 후 만 3년만에 병원치료를 스스로 마치고 '자가재활'을 하며 마라톤을 가열차게 준비중인 전주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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