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경준 (kia0917)

1978년 10월 17일 국립서울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서 열린 문일민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권기옥의 모습(사진 속 노란 옷). 문일민 후손들의 증언에 의하면 평남도청 투탄 의거를 계기로 시작된 두 사람의 우정은 동지 이상으로 끈끈하고 애틋했다 한다.

ⓒ문일민 후손 제공2022.12.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애국선열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는 역사학도 / 전통활쏘기를 즐기는 활량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