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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순 (whynotjs)

나를 맞아준 풍경과 바람

며칠 전 침대에서 움직이지 못할 때 친구가 와서 창문으로라도 나를 볼 수 있을까 전화했던 병원 마당에 나왔다. 살랑대는 바람, 푸른 나무와 하늘이 감미로웠다.

ⓒ이진순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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