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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송도 앞바다에는 가두리 양식장이 가득했다. 뒤에 보이는 나즈막한 능선은 과거엔 주민들의 경작지였으나 지금은 아무도 경작하지 않아 잡초만 우거졌다.

ⓒ오문수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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