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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soop)

어머니의 희생으로 목숨을 건진 레딘먼(1967~)은 말한다. “엄마 덕분이에요. 숨이 끊어지던 그 순간에도 날 지켜주셨어요. 난 그때 갓난아기였어요. 엄마 품에서 젖을 먹고 잠이 들었죠.... 우리 엄마한테 왜 총을 겨누셨나요? 엄마는 내게 젖을 먹이고 있었다고요.”

ⓒ유수빈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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