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의학

"탄원서 쓴 사람이 수백 명"

전북대 경제학부 박태식 교수가 지난 21일 서울방송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해 "병을 드러내기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장병두 할아버지가 무죄라며) 탄원서를 쓴 사람이 수백 명"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방송 화면 촬영.

ⓒ신향식2008.06.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글을 씀.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서울시립대, 인덕대 등서 강의.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