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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첫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첫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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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19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상임위원회를 열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등 주요 외교‧안보 현안을 점검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날인 20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해 오는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가진다(관련 기사 : 용산 집무실에서 한미정상회담 "군사·경제에 기술동맹 추가" http://omn.kr/1yz1r ).

윤 대통령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공지를 통해 "오늘 오후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새 정부 출범 후 첫 NSC 상임위원회가 열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한 상임위 참석자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실험과 관련한 제반 증후를 분석하고, 향후 계획을 협의했다. 

대변인실은 "NSC 상임위원회는 정례적으로 개최해 외교‧안보 현안 및 대응 전략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회의 후 보도자료 배포 여부에 대해서는 "민감한 외교‧안보 사안을 다루는 회의 특성상 관련 내용을 상세하게 공개하기는 어려우나, 다양하고 유연한 방식으로 가능한 한 범위에서 충분히 소통해 나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첫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첫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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