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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끝나기를 바라며 누군가 기왓장에 바람을 적어 놓음.
 코로나19가 끝나기를 바라며 누군가 기왓장에 바람을 적어 놓음.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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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대규모 발생하고 있다.

경남도에 따르면, 1일 902명, 2일 910명, 3일 1064명, 4일 1484명에 이어 5일에는 하루 동안 무려 1763명이 발생했다. 역대 연일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신규(5일) 확진자는 지역감염 1750명과 해외유입 13명이고, 국적으로는 내국인 1638명과 외국인 125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590명, 진주 213명, 통영 81명, 사천 56명, 김해 249명, 밀양 46명, 거제 129명, 양산 235명, 의령 8명, 함안 18명, 창녕 16명, 고성 19명, 남해 25명, 하동 17명, 산청 5명, 함양 8명, 거창 32명, 합천 16명이다.

감염경로를 보면 ▲창원소재 유흥주점 관련 1명(누적 153), ▲창원 소재 음식점(2) 관련 2명(누적 41), ▲양산 소재 학원 관련 4명(누적 239)이다.

지역에서 먼저 발생한 확진자의 가족, 직장동료, 지인, 동선노출 접촉이 837명이고, 서울 등 수도권 관련이 56명, 부산 등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 155명이다. 695명은 감염경로 조사중이고, 13명은 해외입국이다.

6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지역 총 확진자는 3만 5230명이고, 이들 가운데 입원(재택치료, 대기중 포함) 9840명과 퇴원 2만 5276명, 사망 114명이다.

2월 전체 확진자는 6121명(지역 6081, 해외 40)이다.

사망자도 발생했다. 경남도는 4일 기저질환이 있던 70대 1명과 90대 1명이 사망했닥 밝혔다. 경남지역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누계 114명이고 누적 사망률은 0.32%다.

주요 집단사례 발생 현황을 보면, ▲창원 소재 흥주점 관련 153명, ▲양산 소재 학원 관련 239명, ▲창원 소재 음식점(2) 관련 41명이다.

오미크론 발생 현황을 보면 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누계 987명이고 이는 전일 대비 16명 증가다. 해외유입 220명과 국내감염 767명이다.

병상 가동 현황을 보면 6일 0시 기준으로, 보유 1847병상 가운데 773병상을 사용하고 잔여 1074병이며 가동률은 41.9%다. 위중증 환자는 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을 보면, 6일 0시 기준으로, 1차접종 285만 8609명(86.6%), 2차 281만 9593명(85.4%), 3차 178만 4072명(5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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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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