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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노조 돌봄노동자 무기한 총파업 기자회견
 학비노조 돌봄노동자 무기한 총파업 기자회견
ⓒ 장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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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경기지부(아래 경기지부)가 4일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돌봄전담사 8시간 전일제 근무’를 촉구하며, 오는 19일 총파업을 통해 이 문제를 사회 문제로 확대하겠다고 선언했다.
 
경기지부는 “돌봄전담사들은 현재 4시간, 6시간, 8시간으로 일하는 시간이 서로 다르다”며 “돌봄업무 외 공문서 처리, 인사관리, 학습준비 등 행정업무가 많아 정해진 근무 시간 가지고는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가 불안한 상황이 생길 수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지부는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8시간 전일제를 경기도교육청이 조속히 받아들여야 하고, 이를 거부한다면 경기지역 전체 시민사회와 학부모 단체의 저항을 만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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