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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 한 약품창고에서 18일 오후 9시 47분께 화재가 발생해 6시간 30여 분만에 꺼졌다.
 대구 수성구의 한 약품창고에서 18일 오후 9시 47분께 화재가 발생해 6시간 30여 분만에 꺼졌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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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 한 약품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6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지난 18일 오후 9시 47분께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4가 한 제약회사 약품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1층 창고와 사무실 등 449.9㎡를 태우고 19일 오전 4시 1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31대와 인력 89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스프레이 제품 등 가연성 의약품이 많아 소방 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연기가 신천을 건너 중구쪽으로 퍼지면서 인근에서도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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