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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27일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을 방문해 '조기 정상화를 위한 협력회의’를 열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7일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을 방문해 "조기 정상화를 위한 협력회의’를 열었다.
ⓒ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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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27일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을 방문해 '조기 정상화를 위한 협력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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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2020년 12월 법정관리 신청에 이어 지난 4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허성무 창원시장은 "조기정상화를 위한 노사의 노력을 응원한다"고 했다.

허 시장은 27일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을 방문해 임원진과 노동조합 위원장 등을 만나 '조기 정상화를 위한 협력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허성무 시장과 정용원 쌍용자동차 법정관리인을 비롯한 임원진, 정일권 쌍용자동차노조 위원장과 박기용 창원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은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2020년 12월 법정관리 신청에 이어 올해 4월 기업회생절차가 개시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창원시는 "쌍용자동차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창원지역경제의 커다란 축인 쌍용자동차의 조기정상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창원시에서 쌍용자동차에 관심을 가지고 지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심과 지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사가 힘을 합쳐 회사의 생존과 고용안정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 경영정상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이 완성차 공장은 아니지만 자동차의 핵심부품인 엔진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공장으로 창원시의 자랑이다"고 했다.

허 시장은 "조기정상화를 위한 노사의 노력을 응원하고, 쌍용자동차의 부활과 미래 자동차산업으로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7일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을 방문해 '조기 정상화를 위한 협력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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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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