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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540명을 기록한 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540명을 기록한 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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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9일 밤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582명(해외입국자 39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580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4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그는 지난 6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9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581번 확진자는 경기도 성남시 754번 확진자과 관련된 환자다. 대덕구에 거주하는 20대인 이 확진자는 직장동료인 57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3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9일 검사를 받고 확진 됐다.

현재까지 성남 754번 관련 확진자는 13명이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성남시 754번 확진자가 특정 종교 모임을 위해 대전을 방문, 이들과 접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582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60대로 무증상 상태에서 9일 검사를 받고 확진 됐다. 그는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직장동료 578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한편, 대전시는 571번(유성구 10대) 확진자가 다니는 A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98명을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왔고, 574번(유성구 10대)과 575번(유성구 10대)이 다니는 B중학교 121명과 C초등학교 96명 전원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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