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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는 도심 속 자연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 피크닉장(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37)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10월 6일 개장한다.
 고양시는 도심 속 자연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 피크닉장(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37)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10월 6일 개장한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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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도심 속 자연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 피크닉장(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37)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10월 6일 개장한다.

고양시는 사업비 8000만 원을 들여, 노후된 테이블 교체, 산책로 정비, 수목 식재 등 피크닉장 시설을 개·보수 했다. 기존에 선착순이었던 신청 방법은 예약제로 변경해 쾌적하고 안락한 피크닉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일산호수공원, 킨텍스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 피크닉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게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이다. 고양시민은 물론 다른 지자체 사람들도 자주 찾는 명소로 주말에는 1000명이 넘는 이용객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피크닉장은 하루에 두 차례 운영된다. 1회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2회차는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예약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 하면 되고,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다음 주 사용분 예약이 가능하다. 사용 요금은 무료. 
 
 고양시는 사업비 8000만 원을 들여, 노후된 테이블 교체, 산책로 정비, 수목 식재 등 피크닉장 시설을 개·보수 했다. 기존에 선착순이었던 신청 방법은 예약제로 변경해 쾌적하고 안락한 피크닉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고양시는 사업비 8000만 원을 들여, 노후된 테이블 교체, 산책로 정비, 수목 식재 등 피크닉장 시설을 개·보수 했다. 기존에 선착순이었던 신청 방법은 예약제로 변경해 쾌적하고 안락한 피크닉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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