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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오전 11시 28분경, 창원시 진해구 안곡동 부두가에 정비를 위해 정박 중인 소형어선에서 화재가 났다.
 9월 23일 오전 11시 28분경, 창원시 진해구 안곡동 부두가에 정비를 위해 정박 중인 소형어선에서 화재가 났다.
ⓒ 창원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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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부두가에 정박해 있던 소형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 28분경, 진해구 안곡동 부두가에 정비를 위해 정박 중인 소형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정비를 위해 시동 점검 중 '펑'하는 소리와 함께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인해 선박 엔진과 기관실 등이 불에 탔고, 2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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