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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이안동대구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은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어 다문화가정과 장애인 등에게 나눠주었다.
 대구 이안동대구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은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어 다문화가정과 장애인 등에게 나눠주었다.
ⓒ 이안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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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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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안동대구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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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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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안동대구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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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이 학부모와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 스트랩을 나누고 원생들은 코로나19를 이기자는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올해 3월 문을 연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이자경 원장과 교사들은 코로나19로 항상 마스크를 써야 하지만 벗을 때 불편함을 느끼는 원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마스크를 목에 걸 수 있는 스트랩을 만들었다.

처음 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 조부모에게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어 선물하자 호응이 좋아 교사들과 함께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나눠주기로 했다.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 이안동대구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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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 이안동대구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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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0여 개의 스트랩을 만들어 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 기부했다.

교사들이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어 학부모들에게 나눠주고 이웃들에게도 기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학부모들과 아이들은 응원 메시지로 화답했다.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 이안동대구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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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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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안동대구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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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들은 커다란 도화지에 "우리는 이겨낼 수 있어요", "코로나19 함께 예방해요" 등의 글을 쓰기도 하고 마스크 모양에 "다함께 이겨내요", "우리 모두가 영웅입니다"라고 쓴 사진을 올렸다.

이자경 원장은 "마스크 스트랩을 하나 만드는 데 채 5분이 걸리지 않지만 한자리에 앉아 수백 개를 만드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면서 "이웃들에게 나눠줄 마스크 스트랩을 만드는 데 교사들도 기꺼이 동참해줘 시종일관 웃으면서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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