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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는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대상'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제21회 세계지식포럼 프로그램의 하나로 9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고양시는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대상"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제21회 세계지식포럼 프로그램의 하나로 9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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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대상'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초자치단체의 지식혁신을 통한 스마트시티 조성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각종 도시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간접 제시하고 대한민국의 스마트시티 강국 이미지를 제고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2020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대상'은 올해 처음 공모전으로 진행됐다. 

고양시는 △사물인터넷(IoT) 개방형 스마트시티 플랫폼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고양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고양 스마트도시 표준가이드라인 수립 △고양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조례 제정 △시민주도의 스마트도시 리빙랩 프로젝트 수행 경험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 운영 등 스마트도시 추진을 위한 기술적·제도적·정책적 노하우를 발표했다.

특히, 고양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인 '스마트 IoT보행로' 사업은 2019년 공공서비스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020년 주민생활혁신 사례로 선정돼 다른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는 서비스 모델이다.

또한,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축 사업 가운데 하나인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시스템'은 향동·지축·덕은지구 등 택지개발 지구 안에 설치하고 있다. 주민만족도 조사 결과 95% 이상 긍정 답변을 받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고양시 대표 스마트시티 서비스다.

고양시 관계자는 "2019년 국토부 스마트도시 인증과 세계표준화기구(ISO) 스마트시티 국제인증(ISO37106) 획득에 이어 이번 수상을 통해 스마트도시 추진 우수 사례를 다른 지자체와 공유하겠다"면서 "시민 중심의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구축해 고양시가 국내 최고 수준의 스마트도시 선도모델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제21회 세계지식포럼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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