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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무 창원시장, HSG중공업(주) 방문.
 허성무 창원시장, HSG중공업(주) 방문.
ⓒ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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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은 "기업이 잘돼야 경제가 살아나고 결과적으로 창원시가 성장할 수 있다"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기업당 지원 한도액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허성무 시장은 26일 창원 성산구 신촌동에 있는 액화천연가스(LNG) 펌프 타워 전문기업 HSG중공업(주)(대표이사 홍성환)를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창원시는 "이날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한 내수부진과 글로벌 조선산업 부진으로 인한 조선 관련 기업의 현 상황을 공유하여 조선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기업의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HSG중공업㈜ 홍성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진 후 LNG 펌프 타워 생산현장 등을 둘러봤다.

HSG중공업은 1989년 설립되어 선박부품 제조가공과 조선기자재 및 해양플랜트 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액화천연가스(LNG) 펌프 타워 시장점유율 글로벌 1위 기업이다.

홍성환 대표이사는 "지역 중소기업은 시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경제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업당 지원 한도액 확대해 주기를 바란다"고 건의했다.

허 시장은 "창원은 중소형 특수선박 및 기자재 업체 등 최대 집적지로 조선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조선산업의 재도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허 시장은 "침체된 조선산업이 활력을 되찾고 창원경제가 대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 HSG중공업(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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