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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6일 김해 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로나19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5월 6일 김해 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로나19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 경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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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6일 김해 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로나19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5월 6일 김해 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로나19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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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등교수업을 앞두고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이 벌어졌다. 경남도교육청은 박종훈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일 김해 관동초등학교에서 모의훈련을 벌였다.

모의훈련은 가정 내 발열환자 발생시 학부모와 학교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치해야 할 일, 등교 후 발열체크, 수업중 환자 발생을 가정하여 학교에서 학생들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훈련했다.

또한 확진환자가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 학생 동선 및 접촉자 등을 파악하여 보건당국 역학조사를 사전준비하는 등 4가지 시나리오를 마련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매뉴얼에 따라 담임교사와 보건교사, 학생, 학교장 등이 직접 시연을 펼쳐 실제상황에 대비했다.

학교 관계자는 "매뉴얼을 직접 훈련해봄으로써 실제 감염병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도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모의훈련 전 과정은 동영상으로 촬영 편집해 일선 학교의 모의훈련 자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박 교육감은 "교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유증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에서 적절한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들 각자의 역할을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 교육감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교육청은 만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5월 6일 김해 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로나19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5월 6일 김해 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로나19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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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6일 김해 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로나19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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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6일 김해 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로나19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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