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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코로나19' 음압병실 10일 오전 대구광역시 경북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코로나19' 환자들이 치료받고 있다. 간호사들이 온몸을 보호하는 D급 방호복을 입고 환자를 돌보고 있다.
 경북대병원 음압병실(자료사진).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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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1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지역 19번째 확진자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괴정동 H아파트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평소 고혈압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 10일 을지대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 여성은 을지대학병원 음압병실에 입원, 격리됐다.

대전시는 이 여성의 감염경로와 동선 등을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브리핑을 통해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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