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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경북 경주시 1번 확진자 이모씨(22.현곡면)의 부친 직업과 관련해 인터넷 모임 카페에 가짜뉴스를 유포한 A(29세.여)씨가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A씨는 경주시 용강동의 모 식당을 지목, 'OO식당 사장, OO식당 폐쇄'라는 내용을 경주지역 맘까페에 게시한 혐의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가짜뉴스 유포행위는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확산하고, 자영업자들의 업무를 방해하고 생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다"면서 "가짜뉴스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유포자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경주포커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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