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2020년의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짧은 비행시간을 염두에 두고, 창가 자리를 잡았더니 이런 멋진 풍경을 보여주네요. 
 
비행기에서 바라본 제주도의 모습 한라산 아래로 가득하게 드리워진 구름 때문인가,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것만 같았어요.
▲ 비행기에서 바라본 제주도의 모습 한라산 아래로 가득하게 드리워진 구름 때문인가,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것만 같았어요.
ⓒ 이창희

관련사진보기

  
구름이 가득 드리워진 한라산 중턱 위로는 삐죽이 솟아나온 한라산의 봉우리가 얼굴을 보였고, 구름 아래로는 희미하게 제주도의 해변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분명히 제주도를 향해 가는 중인데, 어딘가 천공의 성 라퓨타에라도 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네요.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