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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후 창원공장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건물 외벽에 계란을 던져 자국(원안)이 생겼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후 창원공장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건물 외벽에 계란을 던져 자국(원안)이 생겼다.
ⓒ 금속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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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집단해고 되는 한국지엠(GM) 창원공장 비정규직들이 본관 건물 외벽에 항의의 뜻으로 계란을 던졌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후 창원공장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집회 때 비정규직들은 계란을 본관을 향해 던졌고, 유리창 등 건물 외벽에 자국이 생겼다.

한국지엠 창원공장은 오는 23일 정규직에 대해 '1교대 전환'을 강제 시행하고, 31일 비정규직 585명 해고 예고했다.

한편 사측은 용역경비 77명을 신규 투입한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오는 23일 오후 2시 30분 한국지엠 창원공장 앞에서 집회를 연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후 창원공장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후 창원공장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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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후 창원공장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후 창원공장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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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후 창원공장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후 창원공장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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