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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박수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자료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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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하루 앞둔 13일 수험생들을 향해 "최선을 다한 만큼 꿈은 이뤄질 것"이라며 "편안하게 잘 치러내길 바란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에 '힘들었지? 수고했어'라는 문구와 함께 이런 글을 올렸다.

문 대통령은 수험생들에게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다. 결과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고 하던 대로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나무는 크게 자라기까지 따뜻한 햇볕을 많이 받아야 하고, 더 깊이 뿌리내리기 위해 숱한 비바람을 견뎌내야 한다"며 "내일은 여러분의 날이다. 하루하루를 꿋꿋하게 이겨낸 수험생들이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또 "수험생들을 묵묵히 지켜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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